예배는 인생의 존재목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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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목회자들과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말하길,
“우리가 예배에 성공하면 인생에 성공할 것이고,
반면에 예배에 실패하면 인생에 실패할 것이라” 지적하여 강조합니다.

새들백 교회를 섬기고 있는 릭 웨렌 목사님도
그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예배를 정의하면서,
“진정한 예배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생각해 볼때, 예배는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를 온전히 드리고 항복하여 하나님의 임재하심(임마누엘의 은혜와 권능) 을 실제적인 삶 속에서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우리들 인생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입니다.

스데반 마치아는 말하길,
“그리스도를 추종하던 제자들처럼,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를 경험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히 우리가 그리스도 앞에 나올때만 경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부으시는 임재가 우리를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까이 가까이 이끌어 가실때, 그리고 그분의 목적, 즉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이 우리를 통해서 들어나게될 때 경험된다” 고 했습니다.

주권의 아버지께서 친히 우리를 불러주신 인생의 목적을 날마다
성실하게 이루어 드리는 사랑하는 모든분들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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