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도입니다.

40일 릴레이 금식 기도가 진행되면서 벌써 기도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는 교우들의 간증을 듣습니다. 먼저 이상현 집사님도 40일 릴레이 금식기도 중에 수술을 하게 됨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다는 간증을 듣습니다. 그리고 몇 몇 교우들도 금식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평강을 주시고 응답해 주신다는 감사의 간증도 들었습니다. 역시 기도입니다. 금식 기도의 힘입니다.
오늘 저는 저녁 성경공부를 마치고 기도원에 올라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중보기도하러 산에 올라가는 모세의 심정으로 올라갑니다. 이번 40일 릴레이 금시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우들의 육신의 치유를 위해, 사업의 어려움속에서 하나님을 잘 의지하며 승리하기 위해, 8 주년 부흥성회와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통해 온 교회가 새로운 헌신으로 2010년도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기 위해, 8 주년을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제단위에 내려 주실 말씀을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러 올라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직 기도입니다. 이번 8 주년 행사들을 준비하면서 좀 더 힘을 내시고 기도 모임에 동참하시고 함께 기도함으로서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시는 여러분의 가정과 생업과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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