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기 위해 지음 받은 백성…케네스 코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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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받은 백성 – 케네스 코플랜드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6)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지음을 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 같다. 그들은 예배에서 찬양이 시작되면 뒤로 물러 앉아 “나는 저렇게 노래하고 소리치는 것이 도무지 불편해. 찬양은 내게 맞지가 않은가봐”라고 한다.

찬양은 당신에게 맞는 것이다! 성경말씀에 따르면 당신이 만일 호흡이 있으면 찬양을 하도록 되어있다. 또 한편 이렇게 말하며 빠져나가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 나는 마음 속으로 찬양하고 있다.’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말씀에 보면 찬양은 입으로 해야한다고 하셨다.(시편 34:1) 시편 132편 90절에 보면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지어다”라고 하셨다. 당신이 소리치려면 조용히 앉아 있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처음으로 진정한 찬양을 드리려고 하면 쑥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계속 하다보면 자연스러운 삶의 부분으로 느껴질 것이다. 왜냐하면 찬양은 하나님의 영광을 당신의 삶에 나타나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의 얼굴빛 안에서 걷게 한다.(시편 89:15) 당신 안에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찬양하면 다른 삶들이 나를 광적이라고 생각할텐데….” 당신은 교회사에서 모든 부흥의 물결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 지나치게 광적이라고 비판받았던 사람들에 의해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의 방법은 세상의 방법과 다르다. 그러니 체면을 내려놓고 성령님께서 당신을 통해서 자유롭게 움직이시도록 내어드리면 하나님의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 눈에 당신은 매우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눈에 당신은 매우 아름다와 보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찬양은 여럿이 모인 곳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혼자 기도할 때나 하루 어느 때든지 찬양하라. 당신의 삶의 태도를 찬양과 감사로 변화시켜라. 당신의 개인적인 삶에서 찬양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면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찬양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다시 살아나기를 원하는가? 혹시 당신은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던 과거의 경험만 회고하며 낙담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입을 벌려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으신 목적, 곧 찬양을 드려라!


성경본문: 시편 150편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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