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 요나를 통해 깨우시는 주님

지난 몇주 간에 하나님께서는 김현수 목사님을 비롯해서 제가 즐겨듣는 갈보리 채플쪽의 몇몇 목사님들의 말씀이 선지자 요나의 이야기를 들려 주셨읍니다. 어느 설교 말씀은 요나가 하나님의 계시를 맞서 반대로 떠나 물고기 뱃속에서 지냐며 니느웨로 돌아가게 하신 것을 이야기하는데서 끝나는 말씀도 있었고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는 것을 못 마땅하게 여기며 하나님께 원망하는 소리허는 얘기를하느 것도 보여 주셨읍니다. 이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볼때 저 자신이 싫어하거나 이햐하지 못 했던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그들을 위햐 기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지 못한 것을 반성할 기회가 됬읍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보혈로 저와 같은 사람을 구속하고 구원하시기 원하셨다면 저도 이젠 예수님의 사랑을 보이며 사는 사람으로 교우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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