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인생에 거대한 폭풍과 같은 고난이 시작 될때가 있습니다.
육신의 질병,  절망,  빈곤…  등등 입니다.
내 자신에게 묻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앞으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이 일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요?…

 

인생 광야학교에서 종종 어려움 가운데 빠지지만
하나님은 그가 하시는 모든 일 속에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깨달습니다.
그것이 그의 가장 큰 목적이라는 것도 압니다.

 

나는 나의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얕은물이 아닌 바다 깊은 폭풍속의 파도 속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바라봅니다.
나를 약간의 험한 길로 인도하심을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자하심을 체험하게 된 것도
바로 그것 때문이었니까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부요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무지와 자긍감 가운데 남아 있지 않고 
하나님의  손길 속에서 그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체들의 간절한 금식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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