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회복의 의지/ God’s Desire for restoration

언제가 마음 속에 나의 게으름을 깨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소리는 내가 즐겨듣고 있는 라디오 방송의 말씀들을 통해 성경을 읽어라 하는 소리와 함께 이사야서에 관심을 주었다. (나도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과 같은 시간이 당분간은 끝이다). 

이사야서를 읽기 시작했고 많은 심판에 관한 말씀이 있는 것을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심판에 말씀 가운데도 분명히 들려 오는 하나님의 사랑과 회복의 의지가 뚜렷하게 나타나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사야서를 반쯤 읽었을 때… 언젠가 들은 사도행전 8:26-40의 사건이 나에게 일어 나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사도행전에 사건은 빌립이 에디오피아 장관급 내시에게 이사야서를 설명 하는 사건… 여기서 나는 에디오피아인과 같이 읽어도 이해를 못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금요일 찬양 예배를 참석했는데 데니엘 목사님이 그 이사야서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구절을 설교했다. (이사야서 11:6-9). 이 말씀은 회복을 의미한다라고 말씀을 전하셨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구약의 (율법으로 다스리신) 하나님도  신약의 (독생자를 희생하신) 하나님처럼 사랑과 우리를 위한 회복을 위해 움직이신다는 것을… 
이제는 하나님의 의지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그의 나라가 나를 통해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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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 heard my spiritual laziness awakening message from the radio, I always enjoy listening in my car.  The message was “read your bible” and it pointed toward book of Isaiah. (For now, I am going to stop wondering the spiritual desert like how the Jews wondered around the desert.)
I started reading the scripture in book of Isaiah and I started to see many judgments would be handed down to people.  But there was clear intent of God’s desire to restore people and the world.  When I read through about half of book of Isaiah, I realized that I was just like Ethiopian who was described in Acts 8:26-40.  (Acts scripture describes Ethiopian who didn’t understand the message in Isaiah.  He met Philip on the road back to Ethiopia.  I was like the Ethiopian who didn’t fully understand what I was reading…)
A week or two later, I attended our Friday service.  Pastor Daniel was delivering a message on passage that I read and thought was very interesting (Isaiah 11:6-9).  He preached that this message was God’s desire for restoration. Then I realized that the old testament’s God (who gave the Law of Moses) and the new testament’s God (who sacrificed His only son) are the same Gob who loved us and working things to restore us.
Now, I know just little more of God’s desire and I am praying for Him to bring His Kingdom and His Will to be done throug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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