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나의 삶은 평탄하지 않내요/God, my life is not so easy being a believer.

어렸을 때 부터 교회를 다니며 많은 설교를 들었다. 많은 설교가 예수님을 믿으면 삶을 평탄케하신다는 말씀을 전해 주었다. 어릴때는 그냥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이 평탄하게 된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제 성인으로 재법 나이가 있는 나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길을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길의 절대로 평탄하지 않다. 하나님을 믿기에 그의 법을 지켜야 하고 그 법을 지키려 하기에 세상의 사람들이 속이며 쉽게 가는 길을 가지 말라고 하시는 그 분의 말씀을 다 지키지 못 하는 나의 연약함에 회개하고 또 세상의 이득을 버려야 했다. 

전에는 세상 사람과 같을 때 하던 행동을 지금은 말씀을 보며 생각한 것 조차도 회개하게 하신다. 한 순간 한 순간 하나님의 율법을 잊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주신 율법이 결코 나를 힘들고 정죄케 하려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그 율법 안에 비밀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그리고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진정한 행복과 쉼과 평안과 세상에서 주지 못 하는 기쁨이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에서 공중에 권세를 잡은 사탄이 다스리는 곳에서는 평탄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고 그 것으로 살기 원할때에는 고난이 작은 시련으로 부터 시작하여 온다.  이것은 내가 알고 들어 온 모든 성경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분명히 나타나 있다. 예수님, 다니엘, 조셉, 사드락, 매삭, 아벳느고, 아브라함, 야곱, 모세, 욥, 수도 없는 사람들의 예가 성경에 나와있다.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도…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그리스도인에게는 이 평탄치 않은 길이 다윗이 시편 119:71에 나온 것과 같이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레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 삶의 값진 교훈과 우리가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축복이 되기에 평탄치 않은 삶도 거짓 증언으로 고통을 당하고 세상 사람에게 속임을 당하여도 극복하고 기쁨을 찾는다.
하나님이 나를 향한 약속을 보며 하루 하루 힘을 낸다.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가실것을 믿기에 나의 행동과 언행을 바로 잡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려 노력한다.

I heard many sermons growing up in the church. Many preachers had preached that the faith in Jesus would lead to peaceful life. I believed this to be true and didn’t see many anything that was otherwise. But now that I am older, I realize that God is asking me to love Him and to follow him. I realize that following Jesus and God’s ways do not lead to easy and peaceful life.  God asks me every moment to believe in Him and keep His laws.  This meant I can no longer take an easy way out of situations and cannot lie or deceive others.  I actually have to attempt to love others, no matter what.  I need to repent in my weakness and my shortcomings and abandon the old ways of life where I didn’t see things through Jesus’ eyes.

In the past and even now, I start to repent and correct my ways of life and not to be the same person as everyone else in the world.  In every moment, when I go astray from God’s law and He reminds me that He is not condemning or punishing me for not following His law, but He reminds me that I can live in His grace and how great His grace really is.  His law has the secret and His agape love.  The secret of true happiness, rest and peace in my life was found in His law, something that is not offered in thing of this world.

This world that is ruled by satan cannot be peaceful, restful and completely happy as a Christian. When I start to want to listen to God’s words and His ways, things start to get more challenging and it starts from little difficulties and grows to be more and more difficult. This is very evident in the stories of the Bible; Jesus , Daniel, Joseph , Sadrak, Mesak, Abednego, Abraham, Jacob, Moses and Job are some of the examples of how the Christian life can be..

And even in our lives… But Christians who believe in Jesus and have received salvation can say what David said in Psalms 119:71 (It was good for me to be afflicted so that I might learn your decrees) and learn the valuable lessons and be a blessing to be closer to Jesus.  Even if I am cheated, lied to, falsely accused, I somehow find the blessing and joy to be His disciple.

I look forward to each day as I look to God for His promise. I correct my course in faith that He will bring His nation to this world through me and I can be His serv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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