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삶을 느낄수있나요?/ Can you feel Jesus’ life in you?

지난 해에 교회에 이지선자매가 방문하여 자신이 만난 교통 사고와 그 사고의 고통 그리고 그 사고를 통해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를 간증으로 전해 왔습니다. 그 분의 고통 속에서 지선자매는 그 아픔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조금이나만 느끼게 해준 것 같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 평소의 생활로 돌아갔고 이런 저런 일이 생기고 누군가가 나를 이해하지 못 할때엔 화를 냈고 또 불평을 했습니다. ‘왜 이 사람은 날 이렇게 못 믿지?’ ‘왜 이 사람은 내가 부탁한대로 해주지 않지?’ 그리고 이럴때마다 불평과 불만은 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주일에 목사님은 주위를 보고 실망과 아픔과 불평을 하기 보단 하늘을 예수님을 보라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하늘을 보고 예수님을 보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궁금해져서 고민하고 있을때 다시 지선자매의 간증이 생각났고 그 간증에서 대답을 찾을 수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참 신기하신 분입니다. 이지선자매라는 사람을 모르고 있던 저에게 아내를 통하여 그분의 사연을 들음으로 그 간증을 듣기 전에 관심을 갖게해주고 그 자매의 간증을 듣고 묻지 않은 것에 대답을 준비하시고 주일 설교를 들어 질문을 하게 하고… 결국엔 모든 것을 연결하여 껴우치게 하시는 준비시키고 묻기전에 대답하시는 그런 오묘한 분이십니다.
무엇을 어떻게 대답하셨는 지는… 하나님은 저에게 예수님을 알게하셨고 그를 본 받으라고 하셨고 그를 통해 위로하시죠.  제가 가까운 이웃의 불신으로 실망해있을때 하나님은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정죄받고 베드로가 부인함을로 실망하시키지만 용서하시는 모습으로 용서하라고 실천을 보여 주시고 일이 잘 안 풀릴때는 예수님의 구원으 매시지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향한 사랑을 보이시며 위로하시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 되지 않고 실망이 있어도 진정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이웃도 사랑하라고.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나를 미워하고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사람도 사랑할 수 있어야 진정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그리고 제직 세미나에는 이충후 목사님을 통해 세상의 그리스도인을 비난 하는 것이 아직도 세상이 그리스도인을 세상과 다르게 보고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다르다고 세상 사람들의 부르짓음이 있다는 사실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에게 세상은 아직도 체찍질하며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전해 주신 진정한 사랑을 세상을 위하여 빛과 소금과 같이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웃들이 우리를 괴롭히거나 아프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당하신 불신과 배신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 주는 것이라고 할때 견딜수 있는 힘이 더욱 생겨남을 느낍니다.
이 글을 읽으실 분들도 힘든 가운데서 예수님이 견뎌내신 것들을 조금이나마 느낀다는 믿음으로 하루 하루 위로와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Last year, our sister in Christ Ji-Sun Lee came to our church and testified her faith in Jesus.  She had a terrible traffic accident caused severely burnt more 50% of her body.  She testified how she found comfort in God in the time of pain and she has mentioned that she knew just little bit of what Jesus might have felt on the cross through her pain.  I felt so blessed and move listening to her words.  Then, I went back to my ordinary life and reacted to the same manner when I felt betrayed or when someone didn’t understand my good intention.  I complained when things didn’t go right.  I questioned ‘why doesn’t these people trust me?’ ‘Why does he do what I asked?’  I was still the same old me.

One Sunday, Pastor delivered a sermon regarding how one should not look around him/her surrounding and complain, but rather look up to Heaven to Jesus. I was curious to how one would look up to Jesus and live the life of a believer.  Then, I remembered the words from sister Ji-Sun’s words.  I found the answer to how to live a follower of Jesus.  God is amazing!  When I didn’t know who sister Ji-Sun Lee, He used my wife to let me find out about sister Ji-Sun and be curious of what she had to say about Jesus’ love.  Through her, God prepared an answer to a question that I didn’t ask.  The question that came to me after listening to a sermon.  In all, He has prepared me to put pieces together to find an answer to ‘how do I focus on Jesus?’
God allowed me to know Jesus and directed me to follow Him.  When I got disappointed because someone betrayed my trust, He made me realize that Jesus would have felt more disappointment from Peter who denied Him.  He also taught me through the Scripture that He forgave Peter and I can also do the same.  After all what I felt wasn’t that disappointing.  Because Jesus has shown of thing that I would feel in greater scale and demonstrated His love to Jews who did not accept Him.  I will be able to love anyone since nothing compares to His pain and disappointment.  Since I am a Christian, I can love someone even if that person doesn’t like me or care for me.
Lastly, when Pastor Lee came to our church for a seminar, he preached how everyone was comparing Christians in different scale than others in the world.  This is showing us that Christian are still expected to be better people then rest of the world.  This is showing us that those who doesn’t believe in God still believes in Christians to be different than rest of unbelievers.  This should motivate us to strive for living Godly lives and become a true disciple of Jesus and be the light and salt to this world.
To the readers of this blog post, we can endure all of the pain since this allows us an opportunity to feel little bit of pain that Jesus might have felt.  I wish everyone to be joyful in dealing with pain in life knowing that Jesus has endured it and also He will keep us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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