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어디에?/Where is Jesus?

금년도 어김없이 성탄절이 돌아오고 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빨리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성탄절을생각하며 아이들 선물을 생각하며 또 고마운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다.  여느 해와 같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한 말이 생각이 났다. “성탄절에 예수님은 어디 계시나요?”  그렇다 성탄절은 예수님을 생일을 기억하는 날이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를 위해서 선물을 하고 누구를 생각하고 있는 가?  이젠 세상과 다름없이 그냥 선물주고 받고 잔치를 하고 새해를 기념하는 일을 하며… 나는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었다.

요한복음 3:16 에 써있듯이 하나님이 정말로 세상을 사랑하사 나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나를 위로하고 나의 힘든 일 들고 가기위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보내신 날을 기념하는 날에 나는 그 주인공을 생각조차하지도 않고 즐기기만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생각을 하며 회개한다. 그리고 그 용서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또 그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음을 생각해 본다.
이 시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하시고 또 나에게 용서와 회복으로 주시는 성경의 말씀으로 다가오는 성탄절을 생각하며 내가 마음속으로나 행동으로 미워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또 사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본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 될수있도록 기도한다.

Just like previous years, Christmas is coming.  As I get older, I realize the time goes by quicker and quicker.  As Christmas approaches, I started to think about gifts for kids and think about all friends, family and others who I am thankful for.  When I was thinking this year is just like any other years in the past, I remembered hearing someone asking “Where is Jesus in this Christmas?”  Well, that made me realize that I was forgetting the most important reason Christmas was celebrated.  I was forgetting true meaning of Christmas.

John 3:16 says ‘For God so loved the world He has given His one and only son…”  God wanted to restore the relationship with me although He wasn’t the one who sinned.  He was the one who gave His one and only son to offer his forgiveness and wanted support me when I was going through tough times.  Even though He sacrificed His son, I wasn’t even thinking about Jesus and was thinking about partying and enjoying the year end.  I am starting to think about true meaning of Christmas and start to think about who I disliked and who I have not forgiven and pray to restore all broken relationships just like Jesus.
Jesus is praying for me even at this moment.  He has forgiven me when I went astray and I read this in the scripture.  I pray to love the people I didn’t love and truly love the neighbor and my loved ones whom I have not fully 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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