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Choice and Decision

우리에게는 선태의 자유가 있읍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서 우리는 그 선택의 결과의 영향을 받습니다. 성경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선택을 합니다. 우리와 같이 세상에서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시대는 달랐지만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읍니다. 아담과 이브의 선택은 죄를 알게 했읍니다. 

가인과 아벨은 제사의 마음 자세를 선택했읍니다. 가인은 두가지의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 하나는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의 마음이 하나님을 우선으로 하지 않는 선택 (이 내용은 영어 성경에 가인 some of the fruits of soil 과 아벨의 fat portions of some of the firstborn for his flock 이라는 것을 봅니다. 아무거나 가지고 온 가인과 첫번째 난것중에 살찐것들을 가지고 온 아벨; 창세기 4:3-4), 두번째는 아벨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의 경쟁자로 생각하며 살인의 선택을 합니다.  그 후에 인간들의 타락한 삶의 선택과 노아의 순종에 선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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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때 양쪽에 달린 죄인들의 선택… 하나의 선택은 영생을 다른 하나의 선택은 영새을 갖지 못하는 선택…
너무 많은 선택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는 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너무나 약한 믿음으로 담대히 하늘 아버지를 따라 가지 못하고 있는 나약한 모습. 그렇지만 하나의 선택만은 번복하지 s않을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을 믿겠다는 선택으로 바로와 같이 마음이 완강하여 하늘 아버지를 떠나게 되지 않겠다는 선택.
이것이 나에게 소망과 믿음을 주고 사랑을 받고 사랑을 나눌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환난에서 회복된다는 것을 믿으며 하루하루 하나님께 맡깁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읍니까? 예수님을 당신의 구세주로 믿고 그와 같은 삶을 사시겠읍니까? 아님, 다른 죄인과 같은 삶을?  선택은 당신 것입니다. 그 선택은 당신의 삶으로 증명됩니다.

We have freedom to make choices and decisions. We are affected by the decisions that we make every moment.  This is well documented in the scripture and it provides many examples.  All of the people in the scripture lived in different times in history, but we can still learn from their lives.  Adam and Eve made a choice that made them and us realize what sin is.

Cain and Abel made choices when they offered sacrifices to our Heavenly Father.  Cain made two wrong choices; one was that he may have not had his heart and dedication toward God (my interpretation is by reading the scripture where it referred Cain’s offering as “some of the fruits of soil” rather the first and best crops of his soil, but Abel’s offerings were described as “fat portions of some of the firstborn for his flock” from Genesis 4:3-4); the other is that he considered Abel as his competition and decided to kill Abel.  There are numerous examples such as people of kept on sinning as Noah followed God’s way and built the Ark.
When Jesus hung on the cross, we find two sinners on each of his sides.  One make a decision to believe in Jesus and receives eternal life and the other who does not accept Jesus as savior.
I, too, fail to make the right choices in every moment.  I regret not being able to follow Heavenly Father, boldly.  But I made my choice just like the sinner who confessed Jesus as the savior and I will not turn away from God.  I will not harden my heart like Pharaoh of Egypt and leave God.
This belief is giving me hope and faith and allow me to feel God’s love and share it with others.  I believe Heavenly Father will restore me and stand by me each day and I will leave it up to Him to guide me throughout my life.
What choice would you make?  A sinner who believed Jesus to be his savior or the other one who didn’t.  Choice is yours and the choice will show in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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