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의 삶/Life as a light and salt

한 동안 성경 읽기 여행을 하며 이사야서, 고린도 전후서, 요나서, 빌립보서, 이제는 여호수아서를 읽고 있다. 문득….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다. 


그 말씀은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그리고 그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 말씀은 간단히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 맛을 내고 빛을 비춰라 하는 것이다. 그럼 이 맛을 어떻게 내는 것일까? 어떻게 하는 걸까?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순간 나는 빛과 소금이 되는 지 못한 것을 깨닿게 되었다. 그 이유는 몇몇 집회에서 가슴이 벅차 오르는 느낌은 있었지만 신앙고백을 한 후에도 가슴 벅찬 믿음을 가지고 살아온 일이 드물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내가 말씀을 자주 보기 시작한 뒤에 처음으로 들은 이 생각… 곰곰이 말씀이 무엇을 말하는 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두가지를 깨달았다. 

1) 소금이 맛을 내려면 녹아야 한다. 
2) 빛은 감출수 없고 빛은 있는 곳을 밝게한다. 

이 두가지를 볼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1) 내 자신이 내가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헌신해야 한다… 이것은 희생이 따른다는 것을 가르쳐 줬고 
2) 빛, 즉 복음을 가지게 되면 그 기쁨에 마음이 벅차오르며 나눌 수 밖에 없지는 것이다. 

이젠 나를 달래고 조금씩이 나마 작은 일에 헌신하고 있을 수 있다 (소금의 역할). 그러나 인간이기에 아직 도전을 받는다. 작은 일에 실망을 하고 주위의 일어나는 일을 보며 실망한다.

그리고 지금은 누군가에게 복음이 무엇인가를 말하고 싶고 누구와 이야기하다가도 절로 말씀이 시작되고 이를 잘 멈출 수 없을 정도다 (빛의 열할). 이제는 누가 복음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할 말도 생겨서 너무나 신기할 정도다. 

오늘도 이 기쁨을 나눌 사람을 찾으며… 그리고 작은 일에 충실하며…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예수쟁이가 되어 감에 기쁨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이지선 자매의 블로그에서 읽은 성경구절에서 위로와 소망을 얻는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위로와 소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레미야 29:11-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I have been on a bible reading journey and read Isaiah, Corinthians, Jona, Philippians and I started reading Joshua a few days ago.  While on this journey, I remembered a part of scripture that said ‘be the salt and light in the world.’
This message was given in Matthew 5:13-16
You are the salt of the earth, but if salt has lost its taste, how shall its saltiness be restored? It is no longer good for anything except to be thrown out and trampled under people’s feet. You are the light of the world. A city set on a hill cannot be hidden. Nor do people light a lamp and put it under a basket, but on a stand, and it gives light to all in the house. In the same way,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so that[a] they may see your good works and give glory to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I started to wonder what this scripture meant.  It was simply saying a Christian should add flavor and shine in the world that we live in.  Then, how do I create this flavor? How do I do something like this?  However, I come to realization that I wasn’t really converted into salt or light of the world when I accepted Christ on my own.  I had experienced heart-warming and joy and also felt spiritual from some of big Christian events that I attended.  This feeling didn’t last and also didn’t have this experience all the time.
When I had this thought came along after I started to read the scripture more often on my own, I gave more thought on this topic (salt and light thought).  I realized two facts:
1) Salt must melt to yield its flavor
2) Light cannot be hidden and light shines
When I examined these two facts, true Christian meant to be:
1) I need to serve God with the talent I was given and this means sacrifice is necessary (and sacrifice is a “must”)
2) If I truly have the light, Gospel, in me, it will shine through and my heart will move to share (and share constantly)
Now, I may be able to serve a little and convince myself to take on little tasks for God (being salt).  I still am challenged because I am still a human.  I also get disappointed even for the little things that happen around me.
I also am able to share the gospel and it starts flowing out (even though I don’t know too much).  When I start sharing the gospel (being a light), it just gets going and cannot stop.  Now, I may even be able to answer to a question of what the gospel is.
Today, I am looking to share the joy, will dedicate myself to God’s little work and I am fully enjoying becoming what the world’s belittles as a ‘예수쟁이’.
Lastly, I will leave following scripture I read from EZSun’s blog.  I wish everyone who reads this posting to be comforted and be hopeful.
Jeremiah 29:11-13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Then you will call on me and come and pray to me, and I will listen to you. You will seek me and find me when you seek me with all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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