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는 삶/Entrusting Life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믿으면 힘든 짐 (세상의 고민과 고통)을 하나님과 예수님께 내려 놓으라고 한다.

내 삶은 모태 신앙으로 시작하여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보냈고 이런 말씀을 많이 들었다. 많은 시간동안 이 말씀을 “오~~ 좋은 말씀이야..”라고 생각해 왔을뿐이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되는 것인지 이해하지도 못하고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별로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 오며 믿지않는 사람들과 같이 걱정근심하며 살고 있던 어느 날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 변화는 죽고 사는 일이 아닌 일에도 흠분하며 회사일에 분노하고 있던 저에게 아내의 조언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죽고 사는 일이 아니면 흥분하고 분노하지 말아”라는 말에서…  그후의 변화는 어떤 일이 중요하고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살때에 더 많은 기쁨이있게 되었고 회사 동료들이 “어! 모든 프로잭트가 잘 되나봐, 굉장히 행복해 보여…”라는 말로 들려 왔고 그런 동료에게 현재 일 진행 상황을 이야기 했을 때, 그들은 저에게 네가 다 관심을 끊었기 때문에 행복하다고 했다.  그런 동료들에게 나는 내가 할수있는 일은 내가 최선을 다하고 있고 내가 할수 없는 일은 상관에게 위탁했기에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것이다라는 설명은 했다.
그리고 이제는 이것이 나에게 예수님께 맡기는 삶을 깨닳게 해 주었다.  나는 내 신앙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의 대한 의무가 있다.  그외의 것들은 다 예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내려 놓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에 의지한다.
로마서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시편 55:22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리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히브리서 12:6-8 –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이러한 수도 없는 말씀을 믿고 있을 때에 어떤 일이 진정한 고민이 될까 생각한다. 사람이기에 이러한 말씀을 진정으로 의지하고 서지 못 할때가 많지만 그 순간마다 회개하며 바로 서려고 노력한다.

새해를 맡이하며 진정한 맡기는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말씀을 의지하고 예수님께 모든 일을 맡길수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As I attend church services and listening to sermons, many sermons asks believers to entrust in God and Jesus and leave their worries and burden in their heart with Jesus.


I have been a believer and been coming to church most of my life as my parents were believers.  I always thought “Oh~~ This is really good words.”  I never really realized how and what is means to entrust and leave my burdens and worries with Jesus.  Even though I called myself a christian and a believer, my worries and burden stayed with me and made no significant difference from any non-believers. One day, my life started changing.

The change came when I was getting overly frustrated with the work and when my wife gave me a simple advice.  Her advice was “if it is not life or death, don’t take it too serious and don’t get too frustrated.”  It took a few weeks to sync in but I realized that I needed to re-examine the importance of things in life.  This changed me for better and I became more relaxed and generally happy.  My coworkers started commenting how happy I was and they thought all my projects were going well. When I explained how things were with work (which was not going so well), they assumed I didn’t care about my work any longer and was detached.  It actually was neither.  I took my wife advice and determine that I would do what I can do myself and I left other things that required help from others to be with them.

This change showed me what a christian’s God/Jesus entrusting life should look alike.  My responsibility is finding specifics in how to live as a christian. As for other things in life, I entrust in God and leave them for God to take care of and seek His answers in the scripture and pray.

I believe in His words
Romans 8:28 –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Psalm 55:22 – Cast your cares on the Lord and he will sustain you; he will never let the righteous fall.
In times of trouble and worries…
Hebrews 12:6-8 – because the Lord disciplines the one he loves, and he chastens everyone he accepts as his son. Endure hardship as discipline; God is treating you as his children. For what children are not disciplined by their father? If you are not disciplined—and everyone undergoes discipline—then you are not legitimate, not true sons and daughters at all.

There are so many encouraging words in the scripture and entrusting in His words, I don’t see why I would be worried.  But, after all, I am imperfect human, so I still fall short in entrusting life.  When I fall short, I repent and pray for stronger faith.

As I welcome another new year, I pray I live more God entrusting life and as you read this, I wish you to have God entrusting life as you walk with God.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