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믿음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Where did I put my faith?

몇 주전에 “내 믿음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교회에서 말씀과 기도를 하고 “아멘”하면 나는 예수님의 보혈의 사랑과 하나님의 구원을 믿는 것이가?  오늘은 얼마전 잘 알고 있는 분과 대화를 나누며 나의 자만을 알게 해 주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섬세하신 창조에 관한 동영상을 보았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냥 성경을 읽고 또 설교 말씀을 듣고 ‘아멘’하는 것이 나의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그 동영상에서 말씀하시던 교수님도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교수님께 지해를 주신 분도 나의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그나마 이제까지 과학으로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이야기 하시는 것이고 그 것을 통해 내가 무조건 ‘믿음’이라고 하며 믿는 다고 하던 것들을 이해시켜주셨다.

세상의 창조주이신 하나님 그리고 내가 율법으로 의인이 될 수 없는 죄지은 자이기에 내 죄를 자신의 죽음으로 댓가를 치르시고 영생의 증거를 보여 주신 예수님… 그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는 자로 거듭나기위하여 이제는 다른 형제와 자매의 믿음이나 그릇됨이나 기쁨이나 아픔을 보며 위로 받고 또 시기하는 자가 아닌 오직 예수님과 하나님을 인정함으로 나의 인생의 모든 일이 그가 행하시는 것으로 인정함으로 또 그가 육체의 아버지보다 더 나은 것을 주시는 것을 믿으며 살아야 겠다.
또 예수님으로 나에게 율법에 의해서는 의로운 자가 될 수 없는 것을 아시고 그의 보혈로 나를 의롭다하시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느끼며 얇팍한 믿음이 아닌 더욱 진실된 믿음으로 살기를 다짐한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신 성경 말씀 오늘도 성경을 읽고 말씀을 듣고 그리고 주를 믿는 자를 통해 진실을 보여 주심으로 나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어찌 찬양하지 않고 어찌 그의 새 계명을 지키지 않을 수 있나?  나는 고백하리라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받았음을 그리고 그것은 나의 공로가 하나도 없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선물임을…

A few weeks ago, I thought about ‘where did I put my faith?’  If I attended church services and said ‘Amen,’ does that mean I believe in Jesus’ sacrifice and His love?  Today, I watched a video regarding Creation Science that was recommended by a friend who I recently had a pleasant conversation (in our conversation, I realized how I was standing in my pride and Jesus centered life).  This video showed me how God has created everything and what proofs were out there in plain sight.  This video also made me realize that I can’t just say ‘Amen’ and that is the proof of my faith.  I realize that the professor in the video also cannot prove everything regarding how God created everything.  But God gave him the wisdom to realize God is the creator and built his case around the things that can explain why he believes God has created everything and that made me realize that I can’t just have blind faith. I need to look at things closely.

God is almighty creator of this world and He realized that I can’t be righteous because I fall short of the Law of Moses and He sent Jesus to take away my debt.  Believing in Jesus and God means that I needed to stop comforting myself based others’ shortcoming, pain, joy, etc.  I realized that I need to focus on Jesus and confess and acknowledge Him and He allows everything to happen in my life. God will provide greater things the bodily father.
I also realize how blessed I am that Jesus took my place on the cross and made me righteous and His grace abounds.  I newly pledge that I will live in good faith.
Faith comes from hearing His words and as I read His words and listen to it, I understand that He will guard my faith by showing His ways through His believers.  Knowing that He works in my life, how can I not praise Him and now obey His new commends?  I confess I was saved by Jesus’ blood and I did not do anything to deserve His grace and it was a gift from the Hol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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