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던 하나님과 내가 만나고 있는 하나님/God, I used to see and God, I am seeing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듣고 또 이야기해 왔고 하던 하나님…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었던 하나님.. 이제까지 만나온 하나님은 내게 있는 사소한 것들과 모든 어려운 일들을 다 전체를 다 맡길수 없었던 분이었고 어렵고 힘들고 한 일이 있을때 도움을 많은 도움을 주시지 않는 분이었다.  그냥 어딘가에 있으시고 내가 내 마음데로 능력을 의심할 수 있는 그런 별로 전지전능하지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오랫동안 이런 하나님만을 만나고 있었다.

이제는 내가 사회에서 일을 하며 그리고 두 어린 아이들의 아버지라는 위치에 서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 아버지는 진정한 나의 아버지이다.  내게 어려운 일이 닥치고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어도 묵묵히 말씀하시는…  그리고 내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게을러 하지 않으려는 모든 것을 하게 하시는 그런 아버지이시다.
인간적인 아버지도 그렇듯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피해가지 않고 시련을 극복해서 더욱 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지켜보시는 그런 분이다.  
이제 내 아이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하며 모든일 평탄하게만 하시지 않는 것이 나의 (영적, 육체적, 정신적) 성장의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 그리고 평탄치 않은 길을 갈때 하늘 아버지는 얼마나 나를 생각하시는 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간다.
그리고 세상의 있는 동안의 한 순간 한 순간들이 진정한 영적 전쟁의 순간이 됨을 느낀다. 하나님의 깊은 뜻은 다 알수가 없는 나이지만 그를 모든 것의 의지할 수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노력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만의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한다.  얼마전 읽은 여호수아서에서 모세의 때와 다르게 홍해가 아닌 요단강을 가르신 것을 보았다.  모세는 손을 들어 홍해를 가르셨고 여호수아 때에는 언약궤를 든 레위인으로 요단강을 가르신다.  그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하고 있는 항상 똑같은 방법이 아니라 그때 그때의 하나님께 의지해야 하는 방법으로 하신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앞서는 방법으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는 그리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 방법을 따를 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주실것을 기도한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진정한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전에 만나고 이제는 오래전 만남으로 되어 버리지 않은)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From my childhood and until now, I have been listening to many messages about God and have been talking about God.  God has not changed.  I have been seeing and believing God, but I was not entrusting and believing what He and He alone can do for me.  I was never really trusting that He would care about small things and difficult things in my life.  I never entrusted that he would be able to take care of it all.  I doubted in the time of difficulties and believe that He was not with me as I faced difficult time in life.  Although I never said it out loud, He was not all that mighty in my faith.  I was seeing and believing in God to be as small and as petty as me.

I have been working close to 20 years and also became a parent of two small children.  When I became a parent of two small children and last few months, I started to understand God better and started believe true God, not God of my small mind.  He is my true father.  When I run into difficult situations and when I don’t listen to him, He is still there watching and caring.  When I get lazy and don’t want to deal with difficult and unwanted things, He is still there.  He pushes and lets me fail and make me do things that will strengthen me.  He is the true father who strengthens me.
My earthly father has done the similar.  He has pushed me and let me fail to learn and strengthen my core to live another day.  My earthly father did not let me take find the easiest way to get away with things and let me learn my lessons and his wisdom made me a stronger person and understood perseverance makes one stronger and better.
I, now, watch my children and understand little of God’s infinite wisdom (and also his pain of watching besides me).  As I allow my children to learn from pain and failures, He has done the same for me to grow and strengthen physically, emotionally and spiritually.
I understand that living every moment in this world is fighting the good fight in the spiritual battles.  I will never fully understand what God’s will is, but I will put my faith on God and grow within Him.
I also will entrust that God has His ways and remember this every moment.  I read the books of Joshua a few weeks ago and He showed it to me that His ways are not always the same.  For instance, He asked Moses to raise his hands to split Red Sea to allow Jews to cross over Red Sea.  He asked Joshua to prepare people from tribe of Levi to carry the ark of covenant and stand in the Jordan river to split Jordan river to allow Jews to cross it.  He wants my obedience and my reliance on Him so He can show me the way.  I continue to pray that He may give me wisdom and faith to completely follow in His ways.
To the readers of this blog, I pray you to strive to be obedient and reliant on God and see Him every moment (not just have met Him when you became a Christian).

One Comment

  1. 아멘! 우리모두가 하나님앞에 다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인내하며 하나님의때를 기다리는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로만 하는
    신앙이아닌 진정으로 내믿음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변화되는 삶을 위해
    주님께 간구하는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평강안에 설래고 기쁜맘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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