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왜 이 죄있는 세상에 사나?/Why does a Christian live in sinful world?

며칠전 뜻밖의 생각이 났읍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한 번이상 생각해 봤을… “하나님이 나를 이토록 사랑하셨으면 난 왜 아직 진정한 쉼도 없고 기쁨도 없는 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걸까?” 

지난 년말에 어느 목사님이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은 어떻게 받는가하는 설교를 들었읍니다.  그 목사님은 성경의 선지자들이나 성경의 인물들이 들었던 것과 같이 하늘에서 “누구야! 내가 너에게…” 하며 기도의 응답이 들려 올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런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말씀을 읽음으로 응답이 온다고 했읍니다.
그 말씀을 들은 후에도 성경을 계속 읽고 있지 않다가… 마음의 변화를 통해 그리스도인이면 성경을 인생의 한 번은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여기 저기 뒤적거리며 읽기 시작했고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읍니다.  그래도 읽으며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이있고 아직도 통독은 하지 못했읍니다.
그러나 하나님 또한 지혜를 주심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세상의 지혜가 아닌 말씀을 조금이나만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이렇게 서론을 늘어 놓고… 처음에 거창하게 던저놓은 질문이 저에게 답으로 온 것을 이야기 하겠읍니다.
왜 그리스도인인 내가 믿는다고 고백하는 데 바로 들려올라가지 않고 여기서 많이 괴로워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요.  그 건 하나님이 저를 루시퍼와 같이 빛에서 어둠으로 옮겨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믿습니다.  많약 제가 죄의 열매가 슬픔과 사망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고 실망이 무엇인지 모르면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 그리고 아담과 이브와 같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야고보서에서를 통해 말씀하시듯이 하나님은 고난과 시험을 주시지 않기에 먼저 세상에 살며 잘 배워서 하나님과 천국에서 살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도 하나님께 이 세상에 그리스도인인 자신이 왜있는지를 물어보시고 응답받으시 바랍니다.
내 이웃을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때에 하나님은 큰 상금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또 돌아온 사람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값진 상금이 아닐까요? 또 내 이웃이 하나님께 돌아 온다면 이 세상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A few days ago, a thought popped up in my mind.  I believe this question is something that every Christian contemplates, at least once.  “Why does God allow stuffing and live my life in this world if I confessed to be a believer of God and Jesus?”

Last year, I heard a preacher who discussed how to hear God’s response to one’s prayer.  He said one can hear God’s response just like the prophets and people in the scripture as a voice from heaven.  But he said that would be rare.  He said all of us can hear His response through His words in the scripture.
After listening to that preacher, I thought about the necessity of reading Bible but didn’t immediately start.  I had decided that I’d read Bible at least once in my lifetime.  I started reading my Bible and prayed that God to provide me with wisdom.  I started to read Bible as my heart desired and not the order of how books were laid out.  I read many passages and didn’t realize what they were telling me and am still have not read the entire Bible.
However, God started to gave me wisdom that is needed to understand some portions of scripture.  I deviated from original topic that I started this blog with and went on to describe what has happened.
So, why does a Christian live in this world if this world is restless and painful?  I believe this is God’s desire to let us learn not to fall like Adam and Eve or Lucifer and fallen angels and also learn that the fruits of sin is death and sadness.  He also teaches us through James that the temptations and test does not come from God but they are from satan and his followers.  We are to learn from this world and come to heaven and enjoy the eternal life with Him.
To the readers of this blog, I wish you to find your own answers to the questions that I started with by asking God and reading His words.
God promises great rewards for us when we carry out His words and turn our neighbor to God. Wouldn’t seeing our neighbor in heaven with us a great reward?  If our neighbor turns to God, wouldn’t that would also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