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자세/Attitude of a Christian

야고보서는 신약중 짧은 책에 하나이다. 야고보서는 5장으로 되어있기에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난 후에 나는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얼마나 잘 못 행동하고 있고 또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찾아가기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말하기 전 나는 그리스도인이 무엇인가 먼저 생각해본다.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듣고 믿고 구원의 확신을 고백할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고 믿는다.  그럼, 복음은 무엇인가 크게 생각하면 성경 말씀이다. 요약하여 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아담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과의 청지기의 관계를 무너뜨렸을 때 하나님이 예수님라는 인간의 모습으로 와셔서 관계의 회복하고 인간을 천국으로 또 하나님 자식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믿음은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의 부활로 인간이 사망의 권세에서 영생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다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다.  성경에서 나오는 말씀을 의심하고 믿지 않는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는 불가능하다고 볼수도 있다. 불가능한 이유는 말씀에도 나오듯이 사단도 말씀을 의심치 않고 사실이라고 고백하기때문이다.
그럼 야고보는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자세가 무엇이라고 말하는 가?  많은 말씀이 있지만…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야고보서 4:11-12)
이 말씀 중에도 그리스도인은 “율법의 준행자”가 되어야 하고 “율법의 판단”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고 나에게 가장 많은 회개의 제목이된다.  그리고 “율법의 준행자”는 다른 야고보서의 말씀을 포함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에게도 야고보서를 묵상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를 배우시길 기도드립니다.


The book of James in the bible is one of the short books.  The book of James only has 5 chapters and one can read it very quickly.  After I read the book of James, I realized how wrong I was in my walk as a Christian and also learned a lesson in being a true Christian.
Before I write about attitude of a Christian, I would like to think about who a Christian is.  A Christian is one who hears Gospel and believes it and also who confesses one’s salvation through words of God. Then, what is Gospel?  In broad sense, Gospel would be the words written in the bible.  If I attempt to summarize it, it would be God created everything. Adam ate of the fruit from the tree of good and evil and this broke the relationship with God as a steward.  God sent us Jesus to restore our relationship with God and called us His children.
Faith is believing in resurrection of Jesus and we are freed from the power of death and can have eternal life by believing Jesus.  We must acknowledge that everything in the bible is true.  If one only believes in some parts but not whole bible as truth, it will not be a true Christian.  One must believe the bible in whole since this is undisputed by satan, either.
What is the attitude of a Christian and what did James say about it?  There are many lessons that James provides, one that stood out was following…
Do not speak evil against one another, brothers.[a] The one who speaks against a brother or judges his brother, speaks evil against the law and judges the law. But if you judge the law, you are not a doer of the law but a judge. There is only one lawgiver and judge, he who is able to save and to destroy. But who are you to judge your neighbor?
James 4:11-12

Within this scripture, it struck my core as a Christian when it said to be a “doer of the law,” not a “judge.”  I repent of being a “judge of the law” more than a “doer.”  I believe this would explain the many examples that James provides in it.
To the readers of this blog, I wish you to read the book of James and learn the true Christian’s attitude from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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