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설교 – 부족함과 연약함의 축복 | 2017년 4월 23일

“부족함과 연약함의 축복”
말씀: 열왕기상 17:1-16
설교: 김현수 목사

넉넉함과 강함을 축복이라고 해야 옳을 것 같은데 반대로 내가 부족함과 연약함을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역설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1) 엘리야도 우리와 똑같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이었다.
2)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훈련시키기 위해 부족하고 연약한 환경을 허락하셨다.
3) 내가 부족하고 연약하다는 사실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다면 축복인 것이다.
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에게 고난을 포함한 여러가지 환경을 허락하시어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신다.